[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또 주말이네…#주말은 육아 전쟁 #행복한 주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화려한 보라색 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배수진은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출연 이후 성형 의혹을 해명하고 여러 악플 피해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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