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유튜브 녹화를 위해 연습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네요. 튼튼이가 제 뱃속에 있을 때부터 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중이에요. 오늘은 '코로나 시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라는 주제로 유튜브 콘텐츠 녹화하러 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녹화 잘 해서 업로드 즈음 다시 알려드릴게요. 많은 부모님의 질문과 참여를 바탕으로 코로나 시대, 훈육과 교육의 어려움을 실용적인 측면에서 다뤄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현진은 유튜브 콘텐츠 녹화를 하기 위해 대본을 읽고 있다. 여신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서현진의 세련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