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백진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백진희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봉이는 양을 싫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떼 목장에 놀러 간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양떼 목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백진희는 그만의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