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퇴원했다.
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퇴원 후 집앞 산책. 조리원은 다음주에 애들이랑 같이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황신영은 "아직 걷는 것도 너무 힘들다. 언능 회복해야지"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집앞에서 산책을 하며 풍경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하고 마침내 퇴원한 황신영은 이처럼 회복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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