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0월 첫째 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NCT 127, 디핵·PATEKO,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MC 유나, 성찬, 지훈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장훈 등이 출연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10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NCT 127의 'Sticker', 디핵·PATEKO의 'OHAYO MY NIGHT', 에스파의 'NEXT LEVEL'였다.
10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는 어떤 곡이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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