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전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석이 젤 편한줄 알고 지낸 11년 조수석이 드디어 적응됨~~첨엔 승열퓨 차타고 내릴때 택시비 지불할 뻔 ㅎ 조수석 만큼 편한 부츠를 찾았퓨 키가 아담하다보니..길이 잘못 선택하면 못신는데..요건 딱이다 아라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차 조수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결혼 후 점점 달라지는 김영희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희열쀼'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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