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스우파' 찐팬임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문화유산 특집 상속자들이 전파를 탔다.

안동에서의 노동을 조건으로 전원 실내취침을 한 멤버들은 잠들기 전 ‘스트릿 우먼 파이트’ 영상을 시청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민은 불이 꺼진 뒤에도 열혈 시청 모드를 보였고, “이 정도면요 세계랑 붙어도 안 져요”라며 ‘K 댄스’ 부심을 드러냈다.

날이 밝고 라비, 김선호, 연정훈은 노동을 위해 안동으로 향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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