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현이 직원 단합 대회 등산을 추진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CP 조현아)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병현은 직원들의 최근 기운이 없는 것 같다면서 휴일 날 단합 대회 등산을 계획했다. 게다가 당일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400mm 내린다고 예보되어 직원 은정씨를 더욱 지치게 했다. 은정씨는 등산을 거부했지만 김병현은 수용하지 않고 강행했다.
김숙은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경악했고, 전현무와 김숙은 “톰이 더 낫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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