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결혼식 참석..^^ 코로나로 인해 바뀐 결혼식 분위기.. 왁자지껄 하며 모두 함께 축하해 주던 분위기는 사라진지 오래. 시대의 변화.. 그래도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모습은 늘 아름답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은 마스크를 쓰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류필립은 큰 눈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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