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이 이사 갈 집 디자인을 하고 있는 남편 임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모니터를 보며 이사 갈 집 디자인을 하며 고심하고 있는 신다은의 남편 임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사진에 "오늘도 쉬지 않는 임소장의 이사 갈 우리 집 디자인"이라는 글과 "근심걱정 x100000"이라고 덧붙여 그의 마음을 설명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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