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백보람이 진재영의 집에 방문했다.
3일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재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보람은 사진과 함께 "제주. 늘 반겨주는 진재영. 밤새 수다하고 눈 뜨자마자 같은 이야기. 10년째 수다 친구. 보고 싶었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보람은 진재영의 집에 있는 수영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수다를 떨고 있는 모습이다.
또 백보람과 진재영 모두 흰 옷을 입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일상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백보람은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했다. 현재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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