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우슬혜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등학생 때로 보이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황우슬혜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선 뚱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스카우트 단복인 듯 주변 친구들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황우슬혜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 보이는 어린 황우슬혜의 동그란 눈, 갸름한 얼굴형은 현재 그의 미모와 하나 다를 바 없어 보인다. 모태 미녀임을 증명하는 황우슬혜의 과거 사진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예쁘다는 말 밖에는" "옛날부터 예쁘셨네요" "그대로인걸요" "이때도 지금도 예뻐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했다.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바 있기도 하다.
더해 그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