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예쁜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45개월..만 3세이지만..아무도 믿지 않는 기럭지~ 괜찮아..엄마도 그렇게 컸어ㅜ 유모차 타고 있는 모습 오해받지만..넌 아직 아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의 딸이 파출소 앞에서 예쁘게 애교 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인영의 딸은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엄마를 닮아 어린 나이에도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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