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테니스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를 잘 하게 해드리는것도 항상 고민 하지만저는 정신없이 즐겁게 운동 하게 해드리는것 같은날이 만족감 더 최고에요. 가르치는 사람도 그날그날 컨디션이 다르거든요. 몸이 가벼운날 말이 잘 나오는날 등등 그래서 저는 샘들도 베스트 컨디션을 위해 몸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 가을 겨울 떨어진 체력과 부상회복 해서 코트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만날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테니스장에서 테니스채를 든 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길쭉한 전미라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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