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수민이 박명수의 신곡 발표를 응원했다.
3일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뮤비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바보에게 바보가' 이후 14년만에 발표하는 발라드곡의 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화이트 톤의 화사한 의상을 입은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박명수에게서 설렘이 느껴진다.
한수민은 남편 박명수의 신곡 발표 내용을 SNS에 게재하며 내조를 톡톡히 했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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