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그루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에 칼집내다가 피 봤어요", "언니 집에서 군밤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밤을 손질하고 있다. 하지만 한그루는 실수로 칼에 손가락을 벤 듯 피가 난 손가락을 카메라에 담았다. 밴드에도 피가 빨갛게 묻어난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한그루는 밤이 구워지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그루의 청초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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