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승연이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4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참 희한한 날이네요. 여름과 가을이 섞여서 창문 사이로 습기를 가득 머금은 바람이 들어와요. 백신 후유증이라고 말도 꺼내기 싫은데 컨디션은 분명 정상이 아닌 듯 하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렇게 일주일은 간다네요. 이 정도로도 힘들다고 에고에고 하는게 살짝 부끄럽네요. 오늘 같이 습기 머금은 날이면 자고 일어나도 찌뿌뜨드 하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승연은 샛노란 상의를 걸치고 앳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불 위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이승연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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