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빨강구두' 방송캡쳐
KBS2 '빨강구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소이현이 최명길과 선우재덕을 초대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젬마(소이현 분)가 식사 자리에 권혁상(선우재덕 분)과 민희경(최명길 분)을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수연(최영완 분)은 "대체 왜 연락을 안하는거야"라며 소태길(김광영 분)의 연락을 기다렸다. 권수연은 직원들의 간식을 사러 간다며 치킨집으로 소태길을 만나러갔다. 하지만 넋이 나가있던 소태길은 권수연을 알아보지 못하고 가게를 나갔다.

그런가운데 젬마는 권혁상과 만났다. 젬마는 권혁상에게 이탈리아 유학 얘기를 떠보며 "저도 이탈리아나 프랑스 유학이 꿈이다. 저희 아버지도 그게 꿈이었다. 디자인쪽 일을 하셨다. 작은 수제화 가게를 하셨었다"라고 말했고, 권혁상은 "지금도 수제화 가게를 운영하시나?"라고 물었다. 그리고 식사 자리에 민희경이 찾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