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윤슬이 백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의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과 드레스를 곱게 입은 윤슬의 앞에는 백일을 축하하는 상이 펼쳐져 있다. 한지혜 역시 그런 딸을 품에 안은 채 모녀 케미를 선보이며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최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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