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구혜선이 여전한 얼짱 미모를 뽐냈다.

5일 오전 배우 구혜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저의 뉴에이지 음악들을 담은 '스튜디오 구혜선' 편집하고 있어요. 러닝타임.. 한 시간 반은 넘을 듯해요. 조금 재미는 없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될 듯하지만 모쪼록 위로를 드리고자 열심히 제작하고 있어요. 아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구혜선은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구혜선의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순정만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하다. 백옥 같이 새하얀 피부로 여전히 전성기 얼짱 시절 미모를 자랑 중인 구혜선의 모습이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구혜선은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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