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선아가 생일을 맞이해 청초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4일 오후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날모든순간 #Thankyou #감사합니다 ps: 중간에 핑크색、은 누굴까요.? 못찾았어요.. ㅜㅜ 사랑하는 나의 그녀들~~ #김삼순 #신미래 #이연재 #황지안 #유민희 #박복자 #안순진 #차우경 #제니장 #whatsnext ps2 : 차우경 의상이 달라.. ㅜㅜ 더 열심히 찾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꽃이 든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낸 모습. 김선아의 청순한 미모가 빛난다.
그가 받은 선물 중에는 케이크도 있다. 케이크에는 김선아가 그동안 연기해온 작품 속 캐릭터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김선아는 이에 더욱 감동을 받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새 드라마 '천공의 성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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