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유선이 떡볶이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후 배우 유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지나가다가.. 또 그만.. 오늘은 포차 떡볶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떡볶이와 튀김이 접시에 담겨있다. 새빨간 소스에 담긴 떡볶이와 바삭바삭한 튀김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한편 유선은 1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마우스피스'는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지만 슬럼프에 갇혀버린 중년의 작가 '리비'와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이를 펼칠 수 없었던 '데클란'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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