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딸의 꿈이 연기자라고 밝혀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보물찾기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세트장에 모였고 이때 김태호 PD는 "각자가 소중하다고 생각하시는 보물둘 잘 챙기셨냐"며 보물찾기를 한다고 했다.
이에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도 수많은 소품 사이에 보물을 감췄다.먼저 멤버들은 유재석의 보물을 찾기 위해 세트장을 돌아다녔다.
미주는 "아기 용품들이 있다"며 "나은이, 지호가 처음 덮었던 이불일 수도 있다"고 했다.
미주가 카네이션을 들고 가자 유재석은 "이런 것도 보물이 될 수 있다"며 "나은이 꿈이 연기자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지금 4살이다"고 했다. 이에 신봉선은 "나도 4살 때 TV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때 하하가 백상예술대상 트로피를 찾아냈고 유재석은 "이게 뭐야"라며 어색하게 말했다. 그 모습에 미주는 "연기하지 마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미주의 보물을 찾아나섰다. 멤버들이 화장대 위에 있는 반지를 찾자 미주는 당황했다.
미주의 보물은 바로 반지였다. 반지에 대해 미주는 "데뷔를 하고 나서 혼자 살았다"며 "혼자 지낼 제가 걱정돼서 엄마가 분신처럼 지니라고 반지를 선물을 하셨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