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지가 김태우를 만나 추억에 젖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 다 18살에 처음 가수를 시작해서 벌써 41살이 된 태우와 나~ 오래간만에 함께 긴 녹화를 하다 보니 #옛추억이_새록새록 #god #김태우 #코요태 #신지 오늘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정함을 자랑하고 있는 신지, 김태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김태우와 같은 나이에 가수를 시작해 어느덧 41살이 되었다며 추억이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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