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시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니트로 완성한 하의실종룩에 롱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연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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