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역시나 드레스..보라보라 반짝반짝..역시 딸 아이 있는 집이라면..절~~대?? 피할 수 없는 #공주님 시기. 엄마는 증말 미치겠네ㅋㅋㅋㅋㅋ근데..하루에 한벌만 입으면 앙대겠뉘..? 헤어핀도 계속 바꿔줘야뎀..쨌든,울 로아저씨..행복했으면 됐어 엄마도 사실 #드레스 옴총 좋아햄. 울 건아~ 대기타 누나꺼 고대로 입힐거야^^로댕이 책 엄빠가 약속 지켰다앙 코딱지 붙이지 말고 깨끗하게 읽어줘..뽀뽀 5번에 엄빠 쓰러지네 띠용 #딸스타그램 #36개월 #딸랑구 #딸바보 #공주 #공주놀이 #드레스 #엄마는 #대리만족 #딸맘 #육아일상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이 보라색 드레스에 화려한 머리핀을 한 채 놀고 있다. 러블리한 로아 양의 일상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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