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주아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태국어 공부를 위해 보고 있는 책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늘 신경 써 주시는 쌤 감사해요. 근데 요샌 한국어도 태국어도 헷갈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태국댁 7년 차인 신주아는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며 2개 국어를 하는 생활에서 생기는 웃픈 고충을 전했다. 수험생 못지않게 공부하는 신주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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