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가 절친 장영란 한의원을 방문해 화제다.
5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달리기하다가 발목 삐끗했는데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좀 아파가지고 한방 병원 방문! 소리를 좀 지르긴했지만 집에 와서 걸어보니 벌써 안 아픈듯! 울 형부 최고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절친 장영란의 남편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훈훈한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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