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수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혜수는 꾸밈 없이도 내추럴하고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또 내년 1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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