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무알코올 맥주와 크래커로 간단한 야식을 즐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마시고 있던 무알코올 맥주와 안주로 펼쳐 놓은 크래커를 사진 찍어 올리며 "다음날 스케줄이 있어서 무알콜 맥주만 마시는 요즘.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크래커는 진짜... 안 먹어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해당 게시글을 본 이향 아나운서는 최희에게 "선배님 알콜 마시고 크래커 안 먹으면 되지 않나요?ㅋㅋㅋㅋ 귀엽"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최희는 웃음을 터뜨리며 "아 웃겨 그러네 칼로리 쌤쌤"이라고 답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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