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날엔 도수치료. 나의 휴일은 매번 이렇게. 집앞에 최애 식빵집 없어져서 병원 온 김에 사간다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도수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다. 업무에서 벗어난 꿀 같은 휴일에도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김희경의 일상이 응원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희경은 병원 근처의 빵집에서 '소확행'을 찾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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