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력 복근을 자랑했다.
5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마음먹었음 #가을몸만들기 드디어 시작. #눈바디 각도 잘 잡고 힘주면 살짝 복근씨가 보이긴 함. 기간 6주(42일) 목표 7키로 감량 (체지방량 10kg) #바디프로필 11.16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는 에바 포피엘은 탄탄한 복근과 탄력적인 몸매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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