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시호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은 가을날씨의 기분좋은 계절....글램핑에 빠져있어!! 대밭이 이렇게 아늑한 공간인지 몰랐다. 동물들과 이렇게 가까이 접할 수 있는지 몰랐어.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는 것과는 다른, 동물들의 집에 방해받는 감각! 너무 싱싱해서 왠지 마음이 씻기고 해방되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나무숲에 자리한 글램핑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추사랑은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하며 즐거워 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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