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테파니가 CEO로 변신했다.
4일 오후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물류센터를 직접 방문! 매일 새롭고 어렵지만 재미있고 걱정도 되면서 행복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업을 한 스테파니가 물류센터에 직접 방문해 열일을 하고 있다. 스테파니의 표정에서 설렘이 물씬 풍긴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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