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경화가 동생과 함께 카페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했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바깥이 참 좋은 요즘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어떻게든 그늘로 그늘로 조용한 실내로 실내로 찾아들었을텐데.. 날씨가 좋으니 요맘 때를 마음껏 즐겨야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경화는 디저트와 아이스 커피 음료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테라스에서 동생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김경화는 "예전엔 멀쩡하던 원피스가 너무 짧게 느껴져서 짧은옷 작은옷 전용 물려주기 동생에게 나눔했어요. 항상 기쁘게 받아줘서 다행이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2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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