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도 여전히 잘 있어요-열네살이라 그런가 진짜 중2병 걸린 애 같을 때도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아-요즘 귀가 예전보다 잘 안들려요. 아님..무시하는건가 #노견만세"라고 덧붙였다. 위치에 '영원히 너랑 함께할래'라고 남겨놔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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