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미애가 사랑스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정미애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괄량이~ 조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무늬가 들어간 노란색 잠옷을 입고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아영 양의 인형 못지않은 사랑스러움은 랜선 이모, 삼촌들은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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