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현이가 가족들과 여름의 마지막을 즐겼다.
모델 겸 배우 이현이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여름아 안녕"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이현이와 그의 가족들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이현이만 제외하고 장꾸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아들과 남편의 장난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현이는 웃으며 사진을 찍다 본인도 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이들의 장난에 합류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S전자 근무 중인 비연예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현재 MBC 예능 '극한데뷔 야생돌'에 출연 중이며, 최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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