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6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라디오 끝나고 집 가기 전에.. 오늘 비가 와서 차가 너무 막히네요ㅠ 오늘도 하루를 열심히 사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SBS #러브FM #이숙영의러브fm #가자 #집으로 #차가막혀 #출발전에 #혼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바울은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황바울의 백옥 피부부터 아이돌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비주얼까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982년생인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3세 연하인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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