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니콜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COLETIME 내일 10월7일에 맞춰서 오후 5시에 업로드 될 예정 입니다 !! 핑크핑쿠하죠 이뿌죠 ?! ㅋㅋㅋ…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무늬가 들어간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의 주변에는 보라색 꽃이 담긴 꽃바구니와 분홍색 풍선이 장식되어 있다. 이를 두고 니콜은 "이쁘죠?"라고 물으며 웃어 보였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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