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멤버들이 릴레이 보물찾기 미션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멤버들이 릴레이 보물찾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 타자 정동원에 장민호는 "동원아 삼촌이 보기에는 큰보폭으로 뛰어가는게 나아"라고 조언했다. 이어 영탁은 황윤성의 "저쪽에 카메라 있다"라는 말에 수상한 우물에 걸려있는 옷을 발견했다. 이후 만보기를 확인한 붐은 "큰일 났다. 두명했는데 64야 앞구르기로 가면 안될까 다음친구?"라고 말해 멤버들이 당황했다. 그리고 장민호는 "이쪽 다리를 힘을 빼고 걸어"라며 방법을 찾아 걸음 수 78로 끝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이 장민호의 방법으로 무사히 옷을 찾아 돌아왔다.

먼저 만보기를 확인한 장민호는 마지막 타자 황윤성에 "윤성아 할 수 있어. 2개 남았어"라며 겁을 줬다. 그리고 황윤성이 8보를 남겨두고 옷 찾기에 나섰다. 이후 멤버들이 97보로 미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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