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미 무어가 딸 스카우트 윌리스와 등장해 화제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 (5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에 딸 스카우트 윌리스와 함께 참석했다. 스카우트 윌리스는 데미 무어가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얻은 딸.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환갑을 앞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데미 무어는 프레디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생활 8년만인 2013년 이혼하고 전 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가 담긴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했던 바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영화 '사랑과 영혼', '위험한 상상', '주홍글씨', '폭로', '어 퓨 굿 맨'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