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인스타
추사랑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트한 오후. 사랑이가 좋아하는 세계관 많이 감상 #딸과 2인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안경을 쓴 귀여운 사랑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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