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훈이 반려견 양희와 함께 산책을 떠났다.
지난 5일 배우 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훈의 데이투'를 통해 '양희 등에 고프로를 달면 양희가 훨씬 더 귀여워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성훈은 "9월의 어느 햇살 좋은 날 어김없이 양희가 오빠를 따라 나왔다"며 "촬영 쉬는 시간을 이용해 양희 등에 고프로를 달아줬더니 귀여워서 편집해 왔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반려견 양희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성훈은 정자가 있는 언덕으로 향했다. 언덕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성훈은 아늑한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텐트도 보이고 뷰가 좋다"며 감탄했다.
다시 양희의 고프로를 점검한 뒤 "경치 구경 다 했다"며 언덕에서 내려왔다. 성훈은 "신나게 산책 후 바람을 쐬고 있는데 시원하다"며 양희와 함께 힐링 타임을 가졌다.
쿠키 영상에서 양희는 밥을 앞에 두고 "기다려"라는 말을 잘 알아듣고 먹지 않았다. 이후 "먹어"라고 하자 밥을 맛있게 먹었다. 성훈은 "귀여운 양희 콘텐츠는 불시에 다시 찾아온다"며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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