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라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부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김보라는 우산에 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김보라는 풀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귀여운 미모를 보여준다. 김보라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 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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