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시호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오랜만에 좋아하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몸에 좋은 것을 먹으면, 왠지 좋은 일을 한 기분이 돼요.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현미밥#비건 가라아게#고기로 보여 고기가 아니야 #딸은 몇 번을 먹어도 치킨으로 착각#재료의 맛을 살린 맛"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 시호는 노란색 바지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셔츠를 입고 세련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는 딸 사랑이가 비건음식을 먹으면서 이를 치킨과 구분하지 못했다며 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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