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야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노랑노랑. 파랑파랑. 깔맞춤 좋아하는 우리. 점점 가벼워지는 아야. 1g 이라도 없어지지마요 제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노란색 옷을 입고 시밀러룩을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서있다.
또 이지훈의 눈빛에서 꿀이 떨어진다.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14세차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인해 10월 18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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