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때아닌 문의가....이럴줄이야 59,000원 #내돈내산 이 디엠을 폭팔시켜버릴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옷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놀랐다며 SPA브랜드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더해 그는 C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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