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인스타그램
정태우 아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가 복직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는 진짜 떠날 준비"라고 적었다.

이어 "다림질도 하고 여권 아이디 챙기고 오프라인 보기 설정하고 고글도 찾았고 라텍스 장갑도 넉넉히 챙기고 발렛 예약도 했고 비상 식량도 챙겼고 백신 맞은 데 부어서 병원도 다녀오고. 오늘 오전부터 진짜 달렸네. 애들 픽업 전까지 조금만 쉬어야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인희 씨는 10월 복직을 한다고 알린 바 있다. 그 말대로 장인희 씨는 복직 준비와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일상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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