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방을 끌어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찬 바람 불기 시작하니 여름 내 더스트백에 넣어둔 이 가방이 생각나 꺼내들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파우치 별로 화장품, 펜, 약 나눠놓고 가방 속 정리도 하고요. 저녁에 스케줄 마치고 들어오니 아들이 말하네요. '엄마 이 가방 메니까 진짜 멋있다' 짜식, 뭘 좀 아는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문지애의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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